진태(안석환), 유서 남기고 바다에 몸 던져 “미안합니다“
2014.04.047,897
신희(배그린), 교통사고로 결국 숨져 “사랑받고 싶었어...미안해“
내 손을 잡아
연수(박시은), 기나긴 고통의 시간 끝에 '무죄 판결'
정현(진태현), 지난 자신의 과오 깊이 반성하며 '자수'
쫓기고 있는 신희(배그린), 애순(김영란) 찾아가 '눈물'
신희(배그린), 교통사고 날 뻔한 은성이 구하다 다쳐
정현(진태현), 은성이 연수(박시은)에 보내 “난 아버지로서 자격이 없어“
감금되어 있던 철진(김동균) 잡혔다, 위증사실 끝까지 '발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