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게 다이아야? “백미숙(김보연)에게 프러포즈 하는 정강식(강남길) [50회]
2017.08.27486
“놀러 가도 돼?“ 박성환(전광열) 떠나는 유지나(엄정화) [50회]
당신은 너무합니다
초스피드 결혼하는 정강식(강남길)♥백미숙(김보연) [50회]
“이제부터 내가 너희 어마 몫까지 해주마“ 어색하지만 훈훈한 대화하는 부자지간 박성환(정괄렬)- 박현준(정겨운) [50회]
“임신 맞대요!“ 아이 엄마 되는 정해당(장희진) [50회]
“엄마! 내가 엄마 사랑하는 거 알죠?“ 유지나(엄정화) 이경수(강태오) 눈물 속 헤어짐 [50회]
“제가 잘못했어요. 어머니“…성환(전광렬), 경자(정혜선)의 영정 앞에서 '참회의 눈물'
“네 할머니. 명심할게요“…경자(정혜선)의 가르침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해당(장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