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들의 연심이 다 이긴 게야“ 이강(강태오) X 달이(김세정) 쌓아올린 기적
2025.12.2045
“미안해... 나의 연심이 끝내 이기적이라“ 달이(김세정)를 잃을 수 없던 이강(강태오)의 선택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한철(진구)의 어긋한 연심의 최후, 장정왕후(장희진)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비녀
“내 청혼을 받아주겠느냐“ 우희(홍수주)를 향한 이운(이신영)의 청혼
“우린 아주 오래오래 행복할 것이다“ 영원한 행복을 약속한 이강(강태오) X 달이(김세정)
“내가 지키고 싶은건...“ 장정왕후(장희진)를 향한 연심에 시작된 한철(진구)의 복수
“우릴 믿지 못하겠다면, 빈씨를 믿어“ 달이(김세정), 초랭이탈에게 건넨 서찰
“제가 어머니 아들입니다...“ 기억을 잃은 장정왕후(장희진)에 이운(이신영)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