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2025.12.20
半刻의 기억
14회
2025.12.20
13회
칼의 이유
2025.12.19
12회
흰 소복을 입은 여인
2025.12.13
11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2025.12.12
이강
박달이
이운
김우희
김한철
강의 사람들
달이의 사람들
궁궐 사람들
그리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의 영혼 깃든 '달이', '한철' 약점 잡다!
지독한 연심, 파국으로 치닫는 그들!
사랑과 야망의 두 얼굴 '김한철'
드러나는 '달이' 정체?!
대왕대비의 마음을 사로잡는 '달이'의 공세
[NG모음] 오늘의 소복이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NG 모음집
[쇼츠] 몸 바꾸려는 강
[최종회 선공개] 사라진 김세정, 죄책감에 몸을 바꾸려는 강태오
[쇼츠] 강태오vs.진구
[13회 선공개] “폐빈을 어디로 빼돌리셨습니까“ 강태오 vs. 진구의 불꽃튀는 신경전
[쇼츠] 강달 꽁냥
“우린 아주 오래오래 행복할 것이다“ 영원한 행복을 약속한 이강(강태오) X 달이(김세정)
“내 청혼을 받아주겠느냐“ 우희(홍수주)를 향한 이운(이신영)의 청혼
“자네들의 연심이 다 이긴 게야“ 이강(강태오) X 달이(김세정) 쌓아올린 기적
한철(진구)의 어긋한 연심의 최후, 장정왕후(장희진)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비녀
“미안해... 나의 연심이 끝내 이기적이라“ 달이(김세정)를 잃을 수 없던 이강(강태오)의 선택
“역적 김한철을 추포하소서!“ 국혼 직전 한철(진구)을 향한 이강(강태오)의 추포 요구
김세정, '이강달'로 최우수 연기상…강태오와 베스트 커플상까지
'이강달' 김세정母 박보경 "따뜻한 시선+응원 감사하다" 종영소감
김세정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선물 드리고 싶은 마음" [인터뷰M]
김세정 "1인 3역 '이강달', 도전에 두려움 느꼈지만…" [인터뷰M]
'이강달' 윤채빈, 김세정과 호흡 빛났다…재미+활력 더한 신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