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주 오래오래 행복할 것이다“ 영원한 행복을 약속한 이강(강태오) X 달이(김세정)
2025.12.2069
“미안해... 나의 연심이 끝내 이기적이라“ 달이(김세정)를 잃을 수 없던 이강(강태오)의 선택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한철(진구)의 어긋한 연심의 최후, 장정왕후(장희진)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비녀
“자네들의 연심이 다 이긴 게야“ 이강(강태오) X 달이(김세정) 쌓아올린 기적
“내 청혼을 받아주겠느냐“ 우희(홍수주)를 향한 이운(이신영)의 청혼
“내가 지키고 싶은건...“ 장정왕후(장희진)를 향한 연심에 시작된 한철(진구)의 복수
“우릴 믿지 못하겠다면, 빈씨를 믿어“ 달이(김세정), 초랭이탈에게 건넨 서찰
“제가 어머니 아들입니다...“ 기억을 잃은 장정왕후(장희진)에 이운(이신영)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