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다!!“ 숙희(정숙희)의 목숨을 건 필사적인 도망
2025.12.1789
“그 정도면 됐다“ 복수심에 불타는 장미(함은정)를 설득하는 대창(이효정)
첫 번째 남자
“뭐? 내가 채 대표 아들?“ 백호(윤선우), 금두꺼비를 가져간 준호(박건일)에 폭발
“죗값을 치르게 할 거예요“ 화영(오현경)에 복수를 다짐하는 숙희(정소영)의 강한 의지
“그게 궁금해서요“ 금두꺼비를 들고 대창(이효정)을 직접 찾아간 백호(윤선우)
“이 화재사건이랑 연관이 되어있을 거 같아“ 출생의 비밀에 다가서는 백호(윤선우)
“역시 내 손녀야“ 화영(오현경)의 비자금을 빼앗은 장미(함은정)를 기특해하는 대창(이효정)
“그게 정말이야?“ 화영(오현경)이 숙희(정소영)의 버릇을 따라 한 사실을 알게 된 대창(이효정)
“손아귀에 넣는 건 시간문제야“ 화영(오현경), 비자금 걱정하는 준호(박건일)에 호언장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