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호 셰프가 널 면접 보겠단다.
2026.01.15685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화영(오현경), 갇혀있던 자신을 구하러 온 준호(박건일)에 감동
첫 번째 남자
“마음대로 하십쇼“ 장미(함은정)의 도발에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준호(박건일)
“너희들도 이제 끝이야“ 장미(함은정)와 숙희(정소영)에 복수의 칼날을 가는 화영(오현경)
“전 아니라고요!“ 화영(오현경)의 덫에 걸려 경찰에 연행되는 장미(함은정)
“사람 이상하게 취급하지 마“ 백호(윤선우)에 대한 진심을 호소하는 홍주(김민설)
“추억이 더 급하고 소중해요“ 대창(이효정)의 제안을 거절하며 보여준 숙희(정소영)의 깊은 효심
“아무래도 이혼해야겠다“ 아들 백호(윤선우)를 때린 남봉(정찬)을 향한 영자(최지연)의 결단
“네 뜻대로 안될 거야“ 자신을 미행하려는 준호(박건일)의 계획을 듣게 된 백호(윤선우)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