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폭주할지 몰라“ 장미(함은정)를 향한 준호(박건일)의 소름 끼치는 집착
2026.05.21112
“그 병원 빨리 폐업하라고 그래“ 서린(함은정)의 죽음을 서둘러 덮으려는 화영(오현경)의 지시
첫 번째 남자
“너한텐.. 목표가 있잖아“ 준호(박건일)의 야망을 자극하는 화영(오현경)
“영원히 내 옆에 있게 될 겁니다“ 백호(윤선우)와 함께 있는 장미(함은정)를 향한 준호(박건일)의 위험한 다짐
“제가 너무 정곡을 찔렀어요?“ 화영(오현경)을 두둔하는 남봉(정찬)에 백호(윤선우)의 매서운 비난
“이걸로 끝이야“ 화영(오현경)이 조작한 수술대 위에서 눈을 감게 된 서린(함은정)
“왜 귀신을 본 것처럼 놀라지?“ 서린(함은정)을 수술한 의사에게 달려간 장미(함은정)
“죽은 건 오장미입니다“ 회사를 빌미로 대창(이효정)을 설득하려는 화영(오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