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지 않아?“ 대창(이효정)과 백호(윤선우)의 과거 인연에 대한 준호(박건일)의 도발
2026.06.1280
“너무 갑작스러운데“ 출장 간 화영(오현경)의 행방을 의심하기 시작한 강혁(이재황)
첫 번째 남자
“네 살길을 찾으란 말이야“ 강혁(이재황)의 자백을 유도하는 대창(이효정)의 심리전
“솔깃한 제안을 제시했을 거야“ 강혁(이재황)을 미끼로 화영(오현경)의 숨통을 조이는 장미(함은정) X 숙희(정소영)
“정신 똑바로 차려“ 백호(윤선우)의 정체에 충격받은 준호(박건일)를 향한 화영(오현경)의 다그침
“대체 무슨 볼일을 본거지“ 비밀리에 움직인 대창(이효정)에 불안해하는 화영(오현경)
“두고 보지는 않을 거다“ 숙희(정소영)와 장미(함은정) 앞에서 복수를 다짐하는 대창(이효정)
“내 돈 300억!“ 비자금을 가져간 투자자가 숙희(정소영)임을 안 화영(오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