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깃한 제안을 제시했을 거야“ 강혁(이재황)을 미끼로 화영(오현경)의 숨통을 조이는 장미(함은정) X 숙희(정소영)
2026.06.1287
“너무 갑작스러운데“ 출장 간 화영(오현경)의 행방을 의심하기 시작한 강혁(이재황)
첫 번째 남자
“이상하지 않아?“ 대창(이효정)과 백호(윤선우)의 과거 인연에 대한 준호(박건일)의 도발
“네 살길을 찾으란 말이야“ 강혁(이재황)의 자백을 유도하는 대창(이효정)의 심리전
“정신 똑바로 차려“ 백호(윤선우)의 정체에 충격받은 준호(박건일)를 향한 화영(오현경)의 다그침
“대체 무슨 볼일을 본거지“ 비밀리에 움직인 대창(이효정)에 불안해하는 화영(오현경)
“두고 보지는 않을 거다“ 숙희(정소영)와 장미(함은정) 앞에서 복수를 다짐하는 대창(이효정)
“내 돈 300억!“ 비자금을 가져간 투자자가 숙희(정소영)임을 안 화영(오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