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분 5% 걸게요“ 동석(김영필)의 덫에 걸려든 화영(오현경)
2026.06.24143
“신나잖아요!“ 백호(윤선우)가 최하준임을 알고 환호하는 장미(함은정)
첫 번째 남자
“진짜 스패너는 이거야“ 화영(오현경) 몰래 증거를 숨겨둔 강혁(이재황)
“철저하게 파멸시켜주마“ 화영(오현경)을 무너뜨릴 동석(김영필)의 복수의 서막
“이강혁을 막아“ 더 이상의 희생을 막기 위해 준호(박건일)를 이용하는 백호(윤선우)
“덤벼!“ 강혁(이재황)을 막기 위한 장미(함은정) X 백호(윤선우)의 사투
“준호랑 살 길만 보라고요!“ 계속 악행을 저지르는 강혁(이재황)에 영자(최지연)의 호소
“진정한 주인은 바로 자네야“ 동석(김영필)에게서 모든 과거를 듣게 된 백호(윤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