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희,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 한영(지성)을 향한 세희(오세영)의 입맞춤
2026.02.13151
“여러분의 목줄은...“ 비리를 손에 쥔 신진(박희순)의 반란
판사 이한영
수면 위로 떠오른 신진(박희순)의 악행, 판을 뒤집을 한영(지성)의 선택?
“이게 끝인 것 같나?“ 실패로 돌아간 밀항 시도! 신진(박희순)을 체포한 한영(지성)
“정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신진(박희순)을 향한 한영(지성)의 최후 선고
“모든 게 끝난 겁니까?“ 정의를 위한 한영(지성)의 선택
“강신진의 진짜 속셈은...“ 한수 앞을 본 한영(지성), 신진(박희순)에게 건넨 제안
“네가 한 짓을 봐“ 신진(박희순)을 향한 한영(지성)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