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2026.06.19
대한민국의 정의는 어디에 있습니까?
14회
2026.02.14
13회
제가 누명을 쓴 거 같습니다.
2026.02.13
12회
안쪽에서 균열을 일으켜야 한다.
2026.02.07
11회
수오재의 주인이 될 거야.
2026.02.06
이한영
강신진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유세희
박철우
법원 사람들
강신진의 사람들
해날 로펌
에스 그룹
이한영의 가족&이웃
정의를 향한 여정 <판사 이한영>
한영 VS 신진, 최후의 결전
정의는 누구의 편이 되어 줄까
이번 주도 기대되는 판벤저스의 정의 구현!
"제가 생각하는 정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공정과 상식입니다."
'이한영'의 최강 지원군들이 뭉쳤다! "판벤저스"
[13-14회 메이킹] 지성X박희순 열연에 헤어나지 못한 분들 들어오세요🚪 마지막까지 휘몰아쳤던 13-14회 비하인드!
[쇼츠] 숨 먹히는 연기&카리스마, 박희순 재판씬 촬영 현장
[메이킹] 굿바이 '판사 이한영'😥최종회 비하인드
[쇼츠] 오세영 “저도 이 동네 별로였어요. 간다고요!!“
[선공개] 눈물 머금은 오세영 “간다고요 유학“
[메이킹] 박희순, 액션 본능 폭발!!! 살벌한 촬영 현장 공개
“모든 게 끝난 겁니까?“ 정의를 위한 한영(지성)의 선택
“정의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신진(박희순)을 향한 한영(지성)의 최후 선고
“이게 끝인 것 같나?“ 실패로 돌아간 밀항 시도! 신진(박희순)을 체포한 한영(지성)
수면 위로 떠오른 신진(박희순)의 악행, 판을 뒤집을 한영(지성)의 선택?
“여러분의 목줄은...“ 비리를 손에 쥔 신진(박희순)의 반란
“나 아직 안 죽었다“ 한영(지성) X 신진(박희순)의 폭풍전야
'판사 이한영', 웨이브서 첫 화 대비 시청량 2.16배 '껑충'
'판사 이한영' 전편 압축한 TV 무비 2부작, 설 연휴 편성 확정
'판사 이한영' 박건일, 강렬한 첫 등장부터 비극적 최후…연기 변신 성공
'판사 이한영' 황희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판사 이한영' 지성 父 정재성 "가족의 소중함 되새긴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