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토 밤 9시 50분
강신진이 그때의 일을 알고 있다.
6회
어떻게 이용해야 득이 될지 계산이 확실한 놈이야.
2026.01.17
5회
죽어 본 적이라도 있나 봐요.
2026.01.16
4회
그게 세상에 드러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2026.01.10
3회
정체가 뭐예요? 정말 판사예요?
2026.01.09
이한영
강신진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유세희
박철우
법원 사람들
강신진의 사람들
해날 로펌
에스 그룹
이한영의 가족&이웃
'강신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한영'
'한영'을 쫓는 괴한 '순원'
'강신진'에게 반격 시작하는 '이한영'
아버지의 복수를 꿈꿔온 판사 '이한영'
'세희'에게 뺨 맞은 '한영'?
복수 '이한영' VS 공격 '강신진'
[쇼츠] 박희순VS김태우, 날 선 눈빛 충돌
[선공개] 박희순 “성공한 민란이 있던가?“
[메이킹] 지성&백진희&오세영, 의도치 않은 삼자대면 비하인드
[쇼츠] 전생에 자신을 죽인 자와 사투를 벌이는 지성
[선공개] 지성 “너구나! 전생의 원수를 어디에서 다시 만나는 줄 알아?“
[메이킹] 지성&박건일, 온몸을 날리는 액션 씬 비하인드
“이번 생의 당신의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한영(지성)의 정면돌파!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 서울 입성에 성공한 한영(지성) X 이석(김병춘) X 정식(김태우)!
“그래, 이거다“ 신진(박희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한영(지성)의 계략
“이건... 경고다“ 신진(박희순)의 경고, 한영(지성) X 정식(김병춘)을 향한 위협
“진짜 후회가 어떤 건지 아직 안 해보셨죠?“ 진한(정희태)의 제안을 거절한 한영(지성)
“엄정한 법의 심판을 내릴 것입니다“ 한영(지성)의 폭로, 만천하에 밝혀진 병역 비리
'판사 이한영' 오세영, 지성 향한 흔들림 포착
'판사 이한영' 지성, 도파민 터지는 판을 지배했다…거침없는 질주
'판사 이한영' 지성, 싱크홀 사건 주범 참교육…최고 13.9%
‘판사 이한영’ 박건일, 지성에 칼 휘둘렀다…극 텐션 자극하는 ‘공포 유발자’
‘판사 이한영’ 박희순-김태우 은근한 기싸움…지성의 큰 그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