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확보하기 위한 호명(신하균) X 제순(오정세) X 범룡(허성태)의 빗속 혈투극
2026.05.2326
“시키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공복(이학주)을 구하기 위해 무릎 꿇은 범룡(허성태)
오십프로
“뭐가 붙었는지 살피고 다니셔야지“ 영애(김신록)를 돕기 위해 차에 뛰어든 성원(김상호)
“그거 모함이야!“ 화산파 공복(이학주)이 말하는 10년 전 여객선 작전의 진실
“결판을 짓긴 해야겠어“ 인구파의 실체를 알아내려는 호명(신하균)
“말해 봐 영선도에서 설치는 이유“ 호명(신하균), 복면 쓴 채 인구(현봉식)에 추궁
“불개가 나타났다고!“ 호명(신하균), 성원(김상호)에 급박한 공조 요청
“한경욱이요?“ 점점 드러나는 사건의 실마리, 영애(김신록)의 계속되는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