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달려 들어봐야지.
2026.06.2722,473
“눈에 안 밟힐 수가 있나“ 남일(김성정)을 향한 제순(오정세)의 따뜻한 애정
오십프로
“이쯤에서 멈추시죠“ 영애(김신록)의 돌발 입맞춤에 얼어붙은 제순(오정세)
“죽기 살기로 달려들어 봐야지“ 작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호명(신하균) X 제순(오정세) X 범룡(허성태)
“죗값 잘 치르시길 바랍니다“ 경욱(김상경)을 찾아가 도발하는 호명(신하균)
“물건값은 줘야겠지?“ 망설임도 없이 호명(신하균)을 향해 총을 쏜 경욱(김상경)
“곧 네 차례니까.. 얌전히 기다리라고“ 현태(권율)를 향한 호명(신하균)의 선전포고
“일 틀어지면.. 다 같이 죽는 겁니다“ 10년 전 과거를 마무리 짓기 위해 움직이는 경욱(김상경)
“너희들 둘 손에 달렸다“ 범룡(허성태) X 공복(이학주)을 이용해 10년 전 물건을 가로채려는 화산(김병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