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티저] 공효진X정준원X이상이, '킹피셔' 둘러싼 본격 추격전
2026.07.311,850
“가야 돼, 빨리“ 레일라(이엘리야)가 겨눈 총탄, 태성(정준원) 대신 막아선 보나(공효진)
유부녀 킬러
“다 끝났어 킹피셔“ 킹피셔로 지목된 레일라(이엘리야), 반항하다 맞이한 비참한 죽음
“내가 당신의 지옥이 될 거야“ 붙잡는 태성(정준원) 뿌리치고 떠나는 보나(공효진)
“내가 좋냐, 네 와이프가 좋냐?“ 태성(정준원)의 거짓말에 건네는 동진(이상이)의 마지막 질문
“여보, 집에 가자“ 숨어버린 보나(공효진) 끝내 찾아낸 태성(정준원)의 따뜻한 진심
“오케이, 가 볼까?“ 일상으로 돌아온 보나(공효진)의 출격
“예컨대 모방범이라거나“ 경찰의 킹피셔 범행 지목에 의문을 품는 태성(정준원)
“그래, 우리 같이“ 함께 미래 그려가는 보나(공효진) X 태성(정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