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31 08:10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그녀는 예뻤다> 팀!
상 받는 윤현민을 축하하는 左 백진희 - 右 전인화
"복동아, 위험해!!!!"
사실은 이보다 더 다정할 수 없는 <앵그리 맘> 커플! 지수-김희원
아니아니! 두 사람도 너무 즐거워보이는데? (의심)
뒤돌아보는 모습이 꼭 닮은 <내 딸, 금사월> 속 애증의 부부
두 사람 뭐가 그렇게 재미있나 했더니...
<맨도롱 또똣>의 커플도 재회를 했는데...!
그러나 이들 사이에 불쑥 들어온 건 다름 아닌 박서준...?
(그것도 강소라가 아닌 유연석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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