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01:33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에서는 30년 만에 나타난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이 밝혀졌다.
야산에서 발견된 변사체와 30년 전 일어난 우성 연쇄 살인 사건의 유사성을 느낀 도지한(오만석)은 은솔(정유미)과 동부지검, 국과수와 함께 합동 수사 본부를 꾸려 조사하게 된다. 우성 연쇄 살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찾아 조사하던 중 유일한 생존자 마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고 합동 수사 본부는 위기를 맞게 된다. 은솔은 과거 프로파일링이 틀렸다는 백범의 말을 믿고 수사를 원점으로 되돌린다. 은솔은 시신을 처리하기 위해 물 사용량이 급증 했을 것을 추측, 수도 계량 확인을 위해 가구 탐문 수사를 지시한다. 탐문 수사를 하던 도지한은 과거 우성 연쇄 살인 사건을 맡았던 형사를 만나게 되고 진범이었던 형사는 도지한을 공격한다. 하지만 형사가 진범임을 알아낸 은솔은 도지한에게 미리 문자로 알려주었고 가까스로 진범인 형사를 체포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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