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의 전설’ 김덕수 명인의 삶과 음악을 만나본다.

코로나19와 함께 찾아온 언택트 시대, 미술관과 극장이 모두 문을 닫았다. MBC ‘모두의 예술’은 대중 앞에 설 기회를 잃은 예술가들을 응원하고, 멈추지 않는 그들의 예술 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방법을 소개하는 언택트 예술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18회 ‘아티스트 스토리’ 코너에서는 살아있는 사물놀이의 전설, 김덕수 명인의 삶과 음악을 만나본다.
5살에 남사당패에서 데뷔해 65년이란 긴 시간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덕수 명인. 전통 가락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융합하며 무한한 사물놀이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명인의 다양한 공연 모습부터 공연기획자, 연주자, 교육자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명인의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한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주 ‘배워서 예술’ 시간에는 지난주에 이어 예린이 김민호 아나운서의 사진 찍기 도전기가 방영된다. 지난주에 배운 구도의 활용과 더불어 사진의 앵글과 빛의 방향 등 사진을 찍을 때 필요한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예시 사진을 통해 쉽고 재밌게 배워본다. 또 예술 사진뿐 아니라 실생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SNS용 사진 찍기 꿀팁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예술가가 직접 이야기하는 삶과 작품 이야기부터 예술 초보들의 유쾌한 예술 도전기 그리고 경매 도중 훼손되어 더 유명해진 뱅크시의 작품 ‘소녀와 풍선’에 대한 ‘비하인드 명작’까지! 재미와 감동, 정보를 두루 갖춘 문화 예술프로그램 ‘모두의 예술’ 18회는 7월 5일 월요일 밤 12시 4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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