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스토리’ 코너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삶과 음악을 만나본다.

코로나19와 함께 찾아온 언택트 시대, 미술관과 극장이 모두 문을 닫았다. MBC ‘모두의 예술’은 대중 앞에 설 기회를 잃은 예술가들을 응원하고, 멈추지 않는 그들의 예술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언택트 예술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19회 ‘아티스트 스토리’ 코너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으로부터 “하늘이 내린 재능”이라는 극찬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로부터 “뛰어난 테크닉과 놀라운 표현력, 진정성 있는 음악이 매우 인상적인 바이올리니스트”라는 평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삶과 음악을 만나본다. 할머니부터 3대를 이어오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삶과 음악 이야기부터 최근 한국에서 진행된 공연 준비 모습은 물론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일상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주 ‘배워서 예술’ 시간에는 예린이 김민호 아나운서의 창극 도전기가 시작된다. 판소리와 연극 그리고 춤이 한데 어우러진 한국판 종합 예술, 창극. 그 첫 번째 수업 시간에는 창극의 기본인 다양한 판소리 장단을 익히고 꺾는 음, 떠는 음, 평음 등 소리의 기본을 배운다. 지난 사물놀이 시간에 배웠던 장단을 생각하고 자신만만하던 김민호가 판소리 장단을 듣고 당황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예술가가 직접 이야기하는 삶과 작품 이야기부터 예술 초보들의 유쾌한 예술 도전기 그리고 절대적 질서와 보편을 추구하며 특유의 화풍을 선보인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에 관한 ‘비하인드 명작’까지! 재미와 감동, 정보를 두루 갖춘 문화 예술프로그램 ‘모두의 예술’ 19회는 7월 12일 월요일 밤 12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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