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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악플에 한 획 그었다" 전현무, 악플을 이겨낸 신박한 방법은?

2021-08-08 13:41

‘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가 악플을 이겨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선녀들'

8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연출 한승훈/이하 ‘선녀들’)에서는 1920년대 조선의 슈퍼스타 소프라노 윤심덕의 비극적 스토리에 대해 다룬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역사 마스터 심용환, 상담 심리 마스터 박재연과 함께 조선을 떠들썩하게 한 인기와 그에 못지않은 비난에 시달린 윤심덕의 삶을 살펴본다.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희망이 된 원조 슈퍼스타 윤심덕은 뛰어난 노래 실력과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당차고 화끈한 신여성의 언행으로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지만 사람들의 관심만큼이나 수많은 비난 세례를 받아야 했다고.

이와 관련 전현무는 “저도 악플에 한 획을 그었다”, “저도 (악플에) 마음이 아파봐서 안다”라며, 쏟아지는 비난을 감당해야 했던 윤심덕의 마음에 공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아가 전현무는 자신이 효과를 본 ‘악플을 이겨내는 신박한(?) 방법’을 말해 관심을 모은다. 그는 ‘전현무는 말을 왜 그따위로 해?’라는 악플을 예로 들며, 혼자 전투태세로 악플러에 대응한 방법을 말한다고. 전현무의 열정적인 모습에, 김종민은 “이거 정신적으로 괜찮은 건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박재연 상담 심리 마스터는 “좋은 방법이다”라는 예상 밖 답변을 해, 전현무를 의기양양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박재연 마스터는 “악플에 쿨한 척하는 것이 가장 안 좋은 대응이다”라며, 끝없는 악플 싸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처방전을 말해 멤버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고.

박재연 마스터에게도 인정받은, 전현무의 신박한(?) 악플러 대응법이 공개될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는 도쿄 올림픽 중계 여파로 오늘(8일) 밤 10시 1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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