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들이 파이널무대에 올랐다.


12월 16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최종 데뷔 7인을 가리는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야생돌 14인은 ‘Born to be wild’ 무대로 막을 열었다. 강렬한 빨간 의상과 다듬어진 춤과 노래는 그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 이선빈, 이현이가 MC로 나섰다. 데뷔조 최종 7인은 미션 누적 70%, 생방송 투표 30%로 결정된다.
미션 점수에 따른 현재 순위는 방태훈, 이창선, 이재준, 임주안, 김지성, 윤준협, 서성혁, 이재억, 김현엽, 박건욱, 정현우, 박주언, 김기중, 노윤호 등의 순서다. 이들은 ‘Answer’팀과 ‘No thanks’팀으로 나뉘어 무대에 오른다.
시청자들은 데뷔조가 가려지는 파이널무대에 집중했다. “떨린다”, “데뷔하자!”, “의상 머리 이쁘다” 등의 반응이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지원자들은 모든 체력 활동의 근본인 근력과 안무 소화력을 높여줄 유연성, 건강한 멘탈을 위한 지구력까지 3가지의 원초적 체력 미션을 수행하며 강인함을 증명해야 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대세 예능인부터 K팝 대표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또한, 타이거 JK와 비지(Bizzy), 리아킴(Lia Kim), 넬(NELL) 김종완과 김성규가 트레이너로 합류해 지원자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12월 16일 파이널 생방송을 펼쳤다. 아시아 대형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죽스(JOOX)를 통해 국내를 넘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에서도 동시 생중계돼 아시아 전역을 찾아간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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