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극한데뷔 야생돌’ 성규, 야생돌 무대에 ‘감탄+칭찬’ “나의 남자!”

2021-12-16 22:06

야생돌들의 팀별 무대에 프로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한데뷔 야생돌’ 성규, 야생돌 무대에 ‘감탄+칭찬’ “나의 남자!”‘극한데뷔 야생돌’ 성규, 야생돌 무대에 ‘감탄+칭찬’ “나의 남자!”

12월 16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랩팀, 댄스팀, 보컬팀들이 각각 개인기를 발휘할 기회를 가졌다. 프로들은 그동안 코치했던 야생돌들이 멋지게 무대를 펼치는 모습을 지켜봤다.

성규는 “열심히 준비한 게 느껴졌다”라고 감탄했다. 준케이는 “지난번에 갔을 때는 흙바닥에서 춤추는 거 봤다. 무대에서 춤추는 거 보니 멋지고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야생돌들이 합동 무대 ‘낙하산은 펴지 않을게요’를 펼치자 이선빈과 이현이는 “모두에게 반했다”라며 감탄했다. 리아킴은 “이제는 무대를 갖고 노는구나, 너무 멋지고 감격스럽다”라고 칭찬했다.

성규는 “대견하다. 모두 성장해가는 게 보여서 뿌듯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저의 남자, 주안 씨 목소리가 잘 들려서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리아킴도 “제가 보고 싶었던 조합으로 댄스팀 무대가 펼쳐져서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타이거 JK는 “더운데 야생에서 봤다가 지금 보니 떨리고 반갑다”라고 말했다. 승희는 “선택 어렵다. 물만난 물고기들이다”라고 칭찬했다.

시청자들은 “14인 다 데뷔하면 안되냐”라며 안타까워했다. “누구 탈락시키기 아깝다”, “이색적인 방송이라 잘 봤는데 다음주부터 뭐 보냐”, “얘들아 모래밭에서 고생 많았다” 등의 반응이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지원자들은 모든 체력 활동의 근본인 근력과 안무 소화력을 높여줄 유연성, 건강한 멘탈을 위한 지구력까지 3가지의 원초적 체력 미션을 수행하며 강인함을 증명해야 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대세 예능인부터 K팝 대표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또한, 타이거 JK와 비지(Bizzy), 리아킴(Lia Kim), 넬(NELL) 김종완과 김성규가 트레이너로 합류해 지원자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12월 16일 파이널 생방송을 펼쳤다. 아시아 대형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죽스(JOOX)를 통해 국내를 넘어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에서도 동시 생중계돼 아시아 전역을 찾아간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iMBC 연예기사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