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인더트립'이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강진에 쎄시봉이 떴다(?) 이무진과 친구들, 우린 멋진 파트너야! 음악이 있어 아름다운 밤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식당에 덩그러니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보이는 무진. 때마침 식당으로 들어서는 게스트의 정체는? 다름 아닌 서울예대 동기들! 곡 작업도, 공연도 함께하며
무진의 음악 인생에 동고동락하는 최고의 파트너들이다.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것은 병영마을의 전통. 돼지불고기 식사부터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을 하는 아주 특별한 경험까지!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무진. 그러나 친구들과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신곡 작업! 무진은 여름날의 감성이 담긴 멜로디와 가사로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데... 이날 방송에서 무진의 신곡 일부가 맛보기로 공개될 예정이다.
윤지성X이진혁X이대휘, "우리는 Y2L입니다"평화로운 고령의 오후! 윤지성, 이진혁, 이대휘는 숙소 바로 옆에 위치한 '도예 공방'으로 향한다. 3인 3색의 개성 가득한 도자기를 빚던 중 배로투어의 막장 드라마 ‘사랑과 전쟁’이 탄생한다. 멤버들의 능청스러운 콩트 연기로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 이후 배로 삼 형제는 고령 최대의 액티비티인 승마를 하기 위해 기마 체험장으로 향한다. 이곳에서 말의 포스에 지레 겁먹은 멤버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 승마 실력을 뽐낸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알찬 체험 후 숙소로 돌아온 이대휘는 형들을 위해 족욕을 준비하고, 여행 첫날부터 외면받았던 미니 수영장에서 시원한 족욕을 즐기며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시도한다. 세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팀명을 공모하는데, 치열한 접전 끝에 결정된 배로 삼 형제의 팀명은 무엇일지 기대된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단양이라는 걸 알기에~ 은정X종현의 여행 마지막 날은정이 준비한 여행의 두 번째 코스는 자칭 ‘액티비티 LOVER’ 종현을 위한 클레이 사격! 두 사람 모두 처음 경험하는 사격에 설레는 마음도 잠시, 은정이 제안한 점심 내기로 승부욕을 활활 불태운다. 과연 내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치열한 승부를 결정짓고 돌아온 밤! 끝나가는 여행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인지 두 사람은 수영장에 발을 담근 채 노래를 감상하며 감상에 한껏 취했다는 후문. 그리고 드디어 밝아온 여행 마지막 날의 아침! 마지막이라 그런지 차 안에 차분함이 감도는 것 같았으나, 두 사람의 눈 앞에 펼쳐진 이색적인 '이끼 터널'을 보자 은정의 텐션은 다시 오르기 시작한다. 이후 도착한 단양의 대표 랜드마크 '만천하 스카이워크'. 두 사람은 단양 전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 올라 함께 여행한 곳을 회상하며 단양 여행을 추억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정과 종현이 함께 부른 리메이크곡 'I Believe'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예정이다.
곳곳을 함께 여행하며 다채로운 추억을 쌓는 MBC '뮤직인더트립' 8회는 오늘(9일) 목요일 오후 5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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