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상 "22년만 DJ 복귀, 아침잠 없어졌을 때 제안…하늘의 뜻"(두데)

2025-01-14 15:52

가수 윤상이 22년 만에 MBC라디오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윤상

14일(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가수 윤상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은 "적응이 많이 됐다. 22년 전에 '음악살롱'으로 같은 시간대에 DJ를 했다. 그때는 힘들게 일어났다면 지금은 나이가 들다 보니 아침잠이 많이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상은 "DJ 맡기 얼마 전부터 '아침잠이 없어졌는데 무슨 일 없나?'라고 고민했었는데, 마침 연락이 와서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두시의 데이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iMBC 연예기사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