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쇼! 음악중심’ 블링원, 6인 6색 요정 미모

2025-02-22 18:43

그룹 블링원(Blingone)이 6인 6색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쇼! 음악중심’ 블링원, 6인 6색 요정 미모

블링원(케시, 카트리나, 주니, 라니, 클로이, 샌디)이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풋풋함과 순수함이 담긴 ‘버블검(Bubble Gum)’ 무대를 펼쳤다. 알록달록 다채로운 컬러의 무대 속에서 올 화이트 톤의 상큼한 요정으로 변신한 6인 블링원 멤버들은 맑고 산뜻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각각 멤버들이 6인 6색의 다양한 개성과 비주얼을 가져 여러 가지 별명과 마니아층도 생기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미 떠오르는 “엘프녀”, “바비인형”, “인형녀”, “귀여운 토끼”, “큰 아기” 등 다양한 애칭들이 불리며 6인 6색 요정 미모에 입덕몰이가 시작됐다.

또 봄이 성큼 다가온 듯 청량한 멤버들의 음색과 경쾌한 ‘Bubble Gum’의 사운드는 무대를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즐겁게 한다. 여기에 한 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게 되는 후렴구 ‘BomBom B-Bubble Gum’ 구간은 절로 무한재생을 유발하는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

블링원의 두 번째 싱글 'Bubble Gum'의 주인공이자 두 번째 유닛인 이들은 32개국을 대상으로 각 국가를 대표할 유닛 걸그룹을 선발하는 월드케이팝센터의 프로젝트 ‘클릭더스타’ 중국 시즌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이다. 26만 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6인인 만큼 치열한 경쟁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특별한 스토리와 한국에서 경험했던 다양한 에피소드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전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iMBC 연예기사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