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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돌아가신 할머니 집 방문 “박나래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홈즈)

2025-03-21 07:00

‘구해줘! 홈즈’에서 ‘이시언 생가(?)’가 공개됐다.

이시언, 돌아가신 할머니 집 방문 “박나래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홈즈)

20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290회에서는 이시언, 박나래가 부산광역시로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가슴으로 낳은 저의 오라버니!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오빠”라며 절친 이시언에 대해 소개했다. 이시언은 “부산하면 바다, 해운대, 광안리만 생각하는데, 오랜 역사를 가진 주택과 특이한 구조의 집들이 많다”라며 ‘부산 토박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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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고등학생 때부터 살았던 외할머니의 집을 찾았다. 이시언의 생가(?)라는 것. 텅 빈 집이지만 곳곳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이시언은 할머니에게 박나래를 꼭 소개해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시언은 2018년에 멈춰 있는 달력을 보고 “2018년에 여기 계셨었거든”이라며 할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렸다. 그는 할머니에게 나중에 연예인 돼서 서울 갈 것이라고 했다며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시언, 돌아가신 할머니 집 방문 “박나래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홈즈)이시언, 돌아가신 할머니 집 방문 “박나래 소개해 주고 싶었는데” (홈즈)

이시언은 고등학생 때 쓰던 방을 보고 “초등학생 때 산 침대 그대로다”라고 밝혔다. 그는 “뜨거운 물이 안 나와서 할머니가 머리 감으라고 물을 끓여서 부어주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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