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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보면 뇌 건강을 알 수 있다?
멀리 있는 뇌와 장의 거리 때문에 서로 관련이 없을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장은 제 2의 뇌라고 불릴 만큼 뇌와 강력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특히 혈류와 미주신경을 통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 운동이 감소하고 설사와 복통이 발생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반대로, 장에 문제가 발생하면 우울감, 불안, 기억력 저하 등 뇌 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장 속에 있는 유익균인 장 내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하면서 암모니아 같은 독성물질이 생겨나는데,
건강한 장에서는 이런 독성 물질이 바로 처리되어 몸에 해를 주지 않지만
장 내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많으면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지면서
뇌 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알츠하이머와 같은 치매 위험도도 높아지게 된다.

생활에 유익한 정보가 함께 하는 '기분 좋은 날'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박경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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