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룹 원 오어 에이트(ONE OR EIGHT)가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원 오어 에이트(레이아, 미즈키, 유가, 소미, 츠바사, 료타, 타케루, 네오로) 첫 내한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원 오어 에이트'는 '모 아니면 도'를 의미하는 일본어 관용구 '一か八か'(이치카하치카)에서 유래된 그룹명이다.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DSTM'으로 컴백했다. 신곡 'DSTM'은 다른 이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지금'을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다. 듣는 이로 하여금 흥얼거리게 만드는 캐치한 랩과 멜로디, 미국 트렌드 사운드를 표방한 힙합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멤버들은 "데뷔 전부터 한국 음악방송 무대에 서고 싶었다. 정말 기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방송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에이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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