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175회
3년째 각자의 집에서 생활하는 ‘썰물 부부’
2026.07.06
174회
게임에만 몰두하는 남편과 그런 남편을 아들처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아내, ‘베이비 부부’
2026.06.29
173회
‘야너두 부부’ 두 번째 이야기
2026.06.22
172회
애 보기 힘들어 그런 거잖아” VS 아내 “기저귀 한 번 안 갈아줘, 야너두 부부
2026.06.15
오은영
소유진
장동민
문세윤
박지민
아내를 토닥이는 남편의 손길, 차갑던 부부 사이에 마침내 찾아온 온기
서로의 고통을 깎아내리지 않는 대화법,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
본인을 극한까지 혹사하는 일상, 오은영 박사가 짚어낸 아내의 상처
지켜보는 이들마저 숨 막히는 대화, 철저히 비즈니스 관계가 되어버린 부부
반복되는 아내의 하소연에 지쳤다는 남편, 너무 걱정스러운 부부의 현재
익숙해져 버린 각자 보내는 일상, 어느덧 당연해진 부부의 각 집 생활
[하이라이트] 사랑은 빠져나가고 일만 남은 우리, 썰물 부부
[선공개] 마이너스 장사로 늘 어깨가 무거운 남편
[선공개] 각자 펜션을 운영하며 따로 지내게 된 부부
[선공개] 화재보험으로 받은 4000만 원으로 펜션을 일구어 온 썰물 부부
[하이라이트] 37살 남편을 37개월 아이처럼 '베이비 부부'
[선공개] 자신의 전폭적인 지지마저 져버린다면 더 이상의 기회를 줄 수 없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