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현주 앵커
MBC 입사이후 수습기간도 채 마치기 전 <출발 비디오 여행> MC로 발탁된 후 다양한 제작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흡인력을 지닌 전천후 진행자로 자리매김 해온 방현주 아나운서. 시사정보프로그램 <아침을 달린다, 엄길청 방현주입니다.>, 어린이 프로그램 <안녕, 노디>, 가족프로그램<일요일 일요일 밤에>, <메디컬 쇼, 인체는 놀라워>, 그 밖에 각종 대형특집프로그램을 통해 다져진 순발력과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아침시간에 녹아들 것이다. " '부러움'이 아닌 '감동'을 주는 방송"이 소망이라는 방현주 아나운서. 한국의 "오프라 윈프리"를 꿈꾸는 그녀의 당찬 행보속에 "피자의 아침"은 더욱 따끈하고 생생하게 시청자에게 전달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