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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박창호(이종석)와 간호사 고미호(임윤아)는 부부다. 
구천시장인 최도한(김주헌)은 박창호와 협력 관계이다. 창호의 조력자로는 변호사 김순태와 박창호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장인 고기광(이기영)이 있다. 고기광은 고미호와 부녀사이이다. 
구천병원에는 구천시장 최도하의 아내이자, 병원장인 현주희(옥자연), 수간호사 박미영(김선화), 간호사 장희주(박세현)이 있다.
구천교도소 인물로는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 교도관 간수철(김동원), 사기범 제리(곽동연), 살인미수범 노박(양형욱)이 있다. 
NR포럼에는 우정일보 사장 공지훈(양경원) NR포럼 리더로 있으며, 사학재단 칠봉학원이사 정채봉(김정현), 구천병원 외과 과장 한재호(이유준), NR포럼 고문변호사 이두근(오륭), O.C그룹 전무 차승태(윤석현), 구천병원 내과 과장 서재용(박훈)이 있다.
박창호

박창호cast 이종석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
우연한 사건에 휘말려 천재사기꾼 ‘빅마우스’로 지목된다
장인을 모시며 처가살이를 하는 소송 연패의 흙수저 출신 변호사.
변호사가 되면 삶이 나아질 것 같았으나
현실은 변호사인데도 사기를 당하고 당장의 카드값과 대출이자도 막막하다.
연애 시절 천사 같던 내 사랑 미호는 이제는 나만 보면 '이혼' 하잰다.
'돈벼락 맞게 해 줄게!' 큰소리쳤는데 어느 날 진짜 벼락이 떨어졌다.
"마약이라니? 게다가 뭐라고? 내가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라고?"
고미호

고미호cast 임윤아

타고난 미모와 당찬 매력으로 만인의 연인이었지만
창호와 결혼 후 생활력 만렙이 된 간호사
대학 시절 좋다고 따라다닌 남자가 한 트럭이었지만,
내 남자는 내가 만든다는 신념으로
별 볼 일 없던 창호를 뒷바라지해 변호사를 만들었다.
결혼 후 창호와 우아하고 행복한 나날을 꿈꿨으나
웬걸 이 인간 소송마다 연전연패는 물론 사기로 숨겨놓은 쌈짓돈도 날려버렸다.
생활고가 극에 달했지만, 그래도 가장으로서 창호는 믿었다.
그런데 세상은 창호가 희대의 사기꾼이란다.
그런 창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호는 숨겨놨던 승부사의 기질을 다시금 꺼낸다.
"그 인간은 내가 잘 알아. 정의까지는 아니어도 사기꾼은 아냐!
내 남편 누명은 내가 벗기겠어!"
최도하

최도하cast 김주헌

스타검사 출신 현 구천시장.
준수한 외모와 시니컬하고 세련된 말투, 절제된 매너까지 가진 사람이다.
정치적 야망이 큰 그의 인생 목표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구천시의 핵심인 NR 포럼을 장악하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가장 높고 존엄한 자..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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