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해봐서 알아요 다들 대단하고 멋져요."대학체전 선수단을 친구처럼 이해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차세대 MC 유망주
격투종목 선배로서 선수단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고 늘 선수단에게 아낌 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는대학체전의 든든한 큰 누나
예리한 눈과 경기력을 파악하는 통찰력으로 피가 되고 살이되는 조언을 던지는대학체전의 든든한 코치로 돌아오다
한 마디로 '겉바속촉' 냉철해 보이지만 속은 뜨거운 호랑이 코치로대학체전 선수단을 쥐락펴락 한다
악마 교관은 잊어라!늘 대학체전 선수단에게 따뜻한 말과 애정 넘치는 조언을 건네는선수단의 든든한 우리 편, 우리 덱스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