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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망
    까망

    푸드트럭의 실질적인 요리사이자 고민해결사. 요리를잘하고, 요리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다.
    가끔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며 점점 요리의 진정한 즐거움을 알아간다.

  • 베르
    베르

    요리에 대한 열정은 가득하나 요리실력이 형편없다. 모형만들기,개미사육등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고,
    무언가 발명하는 걸 좋아한다. 이러한 호기심 때문에 종종 새롭고, 엉뚱한 요리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 크림
    크림

    푸드트럭에서 심부름과 서빙을 하며 고양이 남매를 돕고 있다.
    혼자 여행을 다니다 까망과 베르의 음식에 반해 함께 지내고 있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데 때로는 너무 지나쳐 실수를 연발한다.

  • 체다
    체다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다.
    그러나 푸드트럭에 와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며
    그동안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해 나가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 포포와 도도
    포포와 도도

    입맛이 까다롭고, 변덕이 심한 알파카 형제.
    무슨 맛의 아이스크림을 먹을지, 어떤 소스를 음식에 넣을지 등
    아주 사소한 문제로도 자주 티격태격한다.

  • 퐁듀
    퐁듀

    이벤트나 파티를 열어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파티 준비를 지나치게 서두르다 소품들을 망가뜨리거나
    준비해야 할 것들을 깜박할 때가 종종 있다.

  • 모짜
    모짜

    먹는걸 무척이나 좋아하는 푸드트럭의 단골 손님이다.
    항상 음식을 찾아 킁킁거리며 돌아다닌다.
    종종 푸드트럭의 음식은 물론 식재료까지 다 먹어 치워서 고양이 남매를 곤란하게 만들곤 한다.

  • 리코
    리코

    친구들을 잘 챙기는 자상한 성격의 리코. 운동을 좋아하고 힘이 세다.
    푸드트럭에 어떤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서서 해결하는 해결사이다.
    친구들은 리코를 용감하고, 겁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곤충을 매우 무서워하고, 겁도 많다.

  • 블루
    블루

    까망과 베르의 삼촌.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많은 곳을 다녀서 아는 것이 아주 많다. 블루 삼촌이 돌아오는 날은 삼촌이 겪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험이야기에 아이들은 시간이 가는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