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강화에 이어 부안까지 접수하러 온시골 재생 프로젝트의 중심, 이장우수더분한 매력과 진정성으로어르신들 마음을 사로잡고,서해의 밥도둑을 찾아사람과 지역을 손맛으로 연결하는이장우표 로컬 프로젝트 시작!바다와 함께 먹는 한 입의 감동부안의 ‘밥도둑’을 향해,이장우의 레이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