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 팔수록, 역사는 가까워진다!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현장으로 찾아가는 <발품史>
건물 하나, 오래된 사진 한 장에도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가 숨어 있다!
유네스코에서 공식 지정한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서울에서 중국 상하이·자싱까지,
백범 김구의 인생을 두 발로 따라간다!
‘상놈’의 설움을 품었던 소년 김창암에서
일제의 현상금이 걸린 독립운동가,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 되기까지.
김구가 끝까지 이루고자 했던 꿈은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