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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 도네이션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1990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아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고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34년을 맞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은 새로운 포맷으로 배우 김혜은, 육중완, 유투버 희철리즘이 직접 국내를 벗어나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을 찾아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수치로 영아 사망률을 낮춘 K-보건의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과거 60~70년대 전 세계적으로도 아주 높은 수치를 기록하던 우리나라 영아 사망률을 ‘기생충박멸 운동’이라는 국가적인 운동을 통해 획기적으로 감축시켰던 경험을 살려 키르기스스탄 오지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보건교사들 대상으로 전문가들과 출연자들이 함께 교육을 하며 K-보건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 기획: 김명진
  • 연출: 노창곡, 최상호, 안성곤,이호연
  • 작가: 최용욱, 조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