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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11회 - 아빠와 딸

2012.10.269

새론은 토이크레인에서 명수에게 줄 핸드폰 케이스를 뽑으려다 핑크색 케이스가 나
오자 실망한다. 새론은 핑크색 케이스를 의미 없이 정학에게 주고, 정학은 딸에게 받
은 선물이라며 너무 좋아한다. 그러다 우연히 새론의 일기장을 보게 된 정학은 새론
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새론은 정학이 자신의 일기장을 봤
다는 것에 화를낸다.


서형과 있으면 늘 자기만 돈을 쓰는 것 같아 약이 오르는 미선. 은근슬쩍 돈을 빌려
가 꿀꺽 하는 서형이 얄밉기만 하다. 어느날 미선은 서형과 함께 고등학교 동창모임
에 가게 되는데 이번엔 절대로 돈을 쓰지 않기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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