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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비자금을 막아야 해!

2014.10.2434

하은(김지영)은 김치 이물질 사건을 고수혁에게 사주한 사람이 예전 지은의 교통사고 사건 피해자와 동일인임을 알게 되고 교통사고도 처음부터 다시 조사해달라고 한다. 태경(김호진)은 현지(차현정)에게 투자 업체 선정 시 어떤 기준으로 한 것이냐고 묻고, 현지는 동준(원기준)이 다 결정한 일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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