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 왔던 곳을 정리하는 강성연
"결국 들키고 말지..." 강성연과의 대화를 생각하는 조한선
조용히 김도완의 옆을 떠나는 강성연 "전화해 아무 때나."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버려야했던 강성연
"여자를 만나도 그딴 애를..." 박신아를 뿌리 깊게 증오하는 김규선
"사랑 같은 게 어딨어..." 박신아를 기억하며 괴로워하는 이기혁
박신아의 목을 조르는 김규선 "감히 네가 날 비웃어?"
이기혁 앞에서 투신한 박신아 "당신 지옥으로 끌어내릴거야."
"우리는 다 지옥인데..." 이기혁을 원망했던 박신아
김금순을 친 뺑소니범은?! 건설사 딸 김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