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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니티저] 박세영 “사람들은 나를 죄의 열매라고 불렀다.”

2026.07.06287

죄를 안고 태어난 아이 나지니, 사랑을 훔친 여자 나세리, 사랑을 뺏긴 여자 노영주. 이들의 우아한 균열이 시작된다. 각기 다른 상처를 지닌 인물들이 부딪히고 성장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공감과 재미를 모두 선사할 <가족관계증명서> 2026.7.6(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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