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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김서원

김서원cast 최강희

생계형 알바소녀, 첩보원으로 거듭나다!
국정원은 방송국 입사를 위한 정류장일 뿐...
학자금 대출 위해 국정원 요원 된 똘끼 충만 요원

궁핍한 살림이지만 오직 자존심 하나로 버텼다.

잊을 만 하면 사고치는 아버지와
빨리 취직해 가장이 돼주길 바라는 엄마까지...
그녀의 인생은 항상 가시밭길이었다.

방송국 다큐멘터리 피디가 되기 위해 방송국과 유형이 비슷한
국정원 시험을 봤다가 덜컥 합격이 되고 말았다.
한길로

한길로cast 주원

제임스 본드를 꿈꾸는 사건방 신입요원!
인생 최고의 목표는 ‘즐기며 살자’

어린 시절 본 007영화 한 편에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었다.

사격, 격투술, 익스트림 스포츠, 자동차 레이스 등등
국정원이 되기 위해 모든 걸 익혔으나, 단 하나 공부를 못해서 시험에 떨어졌다.

삼수 끝에 붙은 국정원에서 악연으로 얽힌 서원과 재회하게 된다.

티격태격하며 싸우기만 하던 둘이 사이가 좋아질 때 즈음 길로는 국정원에서 쫓겨난다.
더 이상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일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길로에게 훈육관이었던 원석이 손을 뻗어온다.
비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일부로 해고된 것처럼 위장된 것이라며...
공도하

공도하cast 찬성

신입요원 중 유일한 특채 요원. Specialist
조국에 살고 조국에 죽는다.
조국 말고 여자도 사랑해 버린 국정원 요원.

특전사 출신으로 조국을 위해 더 큰일을 하고자 국정원에 지원, 합격했다.

스스로를 최강의 요원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국정원에서는 아무도 그를 특별대우해주지 않아
자존심이 매우 상해 있는 중이다.

투철하나 조국애도 절절한 전우애도 없는 다른 신입 동기들을 무시하지만, 서원은 다르다.
자꾸만 정이 가고 뭔가를 해주고 싶고 마냥 보호해주고 싶다.
김원석

김원석cast 안내상

생계형 첨보 공무원
한 때 용감했던 첩보원이었으나 이제는 공무원이 돼버렸다.
매달 생활비에 애들 학원비에 대출금 이자 내기도 빠듯한 형편이다.

먹고 살아야 하니 당장 공무원을 그만 둘 수 없고
해외 발령을 유일한 돌파구로 생각해 훈육관에 지원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길로를 통해 원석은 자신의 옛 모습을 본다.
상부에서 길로의 파면을 명령했고 원석은 명령을 따르는 척 하면서 길로를 따로 훈육시켰다.
신선미

신선미cast 김민서

서원에게 잘못 걸린 후 언니동생의 서열이 정해졌다.
그 이후로 서원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선다.
그런 선미와 서원 사이를 어색하게 만든 인물이 있었으니...
장영순

장영순cast 장영남

사랑도 많이 했고 실패도 많이 했던 미모의 요원이었다.
그런 사실들을 숨기고 여성 요원들의 훈육 시간에 사랑과 결혼에 대한 독설을 퍼붓는다.
국정원 내 공작 시나리오라면 따라올 사람이 없는 요원.
김풍언

김풍언cast 손진영

신입.웹툰 만화가로 활동하던 몽상가다.
국정원 요원을 주인공으로 만화를 그렸었고 현실과 만화를 가끔 혼동하는 기질이 있다.
상상력이 좋고, 훈련 중 일어난 일들을 만화로 그렸다가 보안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먹기도 한다.
오광재

오광재cast 최종환

산업보안팀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다.
원석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인 동시에 원석의 목줄을 쥐고 있는 가장 무서운 사람이기도 하다.
박수영

박수영cast 이엘

신입. 천상 여자다.
그냥 여자가 아니라 여자의 무기가 뭔지 아는 여우같은 여자다.
국정원 훈련 속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미래

미래cast 김수현

재일교포이자 WPA 본사 파견 인물.
JJ의 수족이자 감시원이기도 하다.
고수자

고수자cast 임예진

고수자 여사는 50대 중반을 넘은
절실한 미신론자이다.
한주만

한주만cast 독고영재

한주만은 50대 후반을 지나
독실한 배금주의자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나 경영난을 겪고 있는 회사를 매입해
정상화를 시킨 다음 팔아넘기는 특허기업 사냥꾼이다.
도덕성은 희미하고 오직 돈만 보고 움직이는 사람이다.
김판석

김판석cast 이한위

시골마을의 가진 것도 없고, 되는 일도 없는 농부다.
닭을 사면 조류독감이 몰아치고, 돼지를 사면 콜레라가 만연하고,
빚내서 소를 샀더니 구제역이 휩쓸고 지나갔다.

하는 것마다 다 망했는데 유일하게 서원이만 성공했다.
역시 농사 중에 최고는 자식 농사다.
오막내

오막내cast 김미경

시골마을의 가진 것도 없고, 되는 일도 없는 농부다.
닭을 사면 조류독감이 몰아치고, 돼지를 사면 콜레라가 만연하고,
빚내서 소를 샀더니 구제역이 휩쓸고 지나갔다.

하는 것마다 다 망했는데 유일하게 서원이만 성공했다.
역시 농사 중에 최고는 자식 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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