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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르방

    딱딱한 외형과는 다르게 마음만큼은 푸딩처럼
    말랑말랑하고, 인자한 웃음이 매력 포인트이다.
    오래 살아 온 연륜으로 아는 것도 많고 돈도 많다.
    그리고 말도 엄청 많다....

  • 부라봉

    엉뚱한 매력과 순수함으로 무장한 부라봉!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즐겁게 사는 천진난만 캐릭터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같은 활력을 주는 귀염둥이~
    라봉이의 꿈은 우주 최고의 명품 과일이 되는 것이다!

  • 양퐁당

    아주 당찬 소녀로 해녀를 존경하는 마음에
    항상 해녀복을 입고 다닌다.
    퐁당이는 지극히도 현실적인 캐릭터로,
    뼈 때리는 돌직구와 팩폭을 자주 날린다.

  • 냥냥이

    낯을 가리고 경계심이 강한 길고양이였지만
    부라봉의 순수한 모습에 마음을 열고
    퐁당패밀리의 일원이 되어 함께 살아간다.
    냥냥이가 부라봉을 간택하긴 했지만,
    왠지 냥냥이가 부라봉의 집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은 기분 탓일까..?

  • 호꼬

    짧은 다리 때문에 무리를 따라가지 못해
    홀로 남겨진 아기 사슴(백록).
    다행히 부라봉을 만나 새로운 가족을 얻게 되었다.
    라봉이의 이파리가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항상 라봉이를 따라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