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관계도
1.주연
2.감사실
3.대한은행사람들
4.강삼도주변인물
5.그리고..
은행원 출신 아닌 강삼도의 추천으로 비서 일을 시작한 외부 인사. 자신을 돌보아주는 강삼도에 대한 과잉 충성으로 말썽을 빚기도 한다.
강삼도의 대학 동기이자 육관식이 따르는 모피아 라인. 금융위 출신으로 현재는 국회 기재위 소속 재선 의원. 차세대 정권의 젊은 기수로 불린다.
강행장의 대학 스승으로 현역 시절 최고의 엘리트 재경부 공무원. 현재는 대학 석좌교수와 로펌 고문 등의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다. 후배, 제자들을 원하는 자리에 앉힐 수 있는 명망과 힘이 있는 인물.
4인회의 막내로 강행장과 정수찬 의원의 대학 후배. 경제관료 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모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강행장을 지원하지만, 내심 일반 행원 출신인 강행장이 자신에게 선배 대접을 받으려 하는 것에 고까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