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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예고] 이필모, 자신의 죽음 직감! 김소연 ‘눈물’

2016-08-20 11:30




“그 사람이 알아버렸어요..”

20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50회에서는 현기(이필모)가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현기는 자신이 완쾌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경옥(서이숙)에게 둘이서 여행을 가자고 한다. 우연히 현기의 다이어리를 본 해령(김소연)은 현기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음을 눈치 채고 눈물을 흘린다. 한편, 미각을 잃은 삼봉(김영철)은 가화만사성을 팔겠다고 말한다.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와 웃음이 만발하는 봉가네 이야기를 그린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8월 21일을 마지막 방송으로 종영된다.





iMBC연예 우연희 | 화면캡쳐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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