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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해령의 집

  • 구재경
    구재경공정환37세, 해령의 오라버니

    해령의 오라버니. 소문난 동생바보다. 너그럽고 자애로운데다가 몸가짐 또한 고우니, 해령의 눈이 정수리 꼭대기에 달리게 만든 장본인이라 보여진다.

  • 설금
    설금양조아해령의 몸종

    노처녀 해령 아씨 걱정에 볕들 날 없는 엄마 같고 언니 같은 몸종

  • 각쇠
    각쇠이관훈32세

    재경이 서래원 시절 사귀었던 절친한 친구의 친동생이다. 역적의 가족으로, 관노비가 되어 살고 있던 것을 재경이 발견해 어렵게 데려왔다. 말도 없고 표정도 없지만, 재 경의 본심을 알고 이해하는 유일한 인물이다.